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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임 비용 계산기

시간당 매출·전환율·복구 시간으로 장애(다운타임)의 예상 손실 비용을 추정합니다.

서비스가 1시간 멈추면 매출 손실은 얼마일까요? 이 다운타임 비용 계산기는 월 매출과 장애 지속 시간(분)을 입력하면 시간당 매출을 환산해 해당 장애의 예상 매출 손실, 분당 비용, 그리고 같은 장애가 매월 반복될 때의 연간 환산 손실까지 한 번에 계산합니다. 금액은 통화 기호 없이 숫자로만 표시하므로 원·달러 등 어떤 통화 단위든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장애 대응 우선순위 결정, 이중화·모니터링 투자 정당화, 인시던트 사후 보고서(포스트모템)의 비용 근거 자료로 유용합니다. 가용성 목표가 허용하는 다운타임 시간을 함께 보려면 SLA 가용성 계산기를, 트래픽 증가에 따른 대역폭 비용은 대역폭 비용 계산기를 함께 사용하세요.

예상 손실
시간당 매출41,096
분당 비용685
장애 매출 손실41,096
연간 환산 (매월 1회 반복 가정)493,151

단위는 입력한 월 매출과 동일한 통화입니다.

추정치입니다. 평판·SLA 크레딧·복구 인건비 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계산 방식

시간당 매출은 입력한 월 매출을 한 달 평균 시간(약 730시간 = 365일 × 24시간 ÷ 12)으로 나눠 추정합니다. 여기에 장애 시간과 영향을 받은 트래픽 비율을 곱해 손실을 산출합니다.

  • 시간당 매출 = 월 매출 ÷ 730
  • 장애 손실 = 시간당 매출 × (장애 분 ÷ 60) × (영향 트래픽 % ÷ 100)
  • 분당 비용 = 시간당 매출 ÷ 60 × (영향 트래픽 % ÷ 100)
  • 연간 환산 = 장애 손실 × 12 (같은 장애가 매월 1회 반복 가정)

영향 트래픽 비율은 왜 넣나요?

전체 장애가 아닌 부분 장애(특정 지역, 일부 기능, 결제만 실패 등)에서는 매출 전부가 손실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결제 경로만 막혀 구매의 60%가 영향을 받았다면 영향 트래픽을 60%로 입력해 더 현실적인 추정을 얻습니다. 전체 장애라면 100%를 그대로 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730시간으로 나누나요?
1년 8,760시간을 12개월로 나누면 한 달 평균 약 730시간입니다. 30일(720시간)이나 31일(744시간) 대신 연 평균을 쓰면 달마다 값이 흔들리지 않아 비교가 쉽습니다.
이 금액이 실제 손실 전부인가요?
아니요. 이 도구는 매출 손실만 추정하는 단순 모델입니다. 평판 하락, SLA 위반 크레딧, 복구 인건비, 이탈 고객의 평생가치 손실 등은 포함되지 않으므로 실제 총비용은 더 클 수 있습니다.
월 매출 대신 시간당 매출을 직접 넣고 싶어요.
월 매출 칸에 (원하는 시간당 매출 × 730)을 입력하면 동일한 효과를 얻습니다. 도구는 월 매출만 입력받아 내부에서 시간당으로 환산합니다.
통화 단위는 무엇인가요?
특정 통화를 가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만 표시하므로 입력한 매출과 같은 통화(원, 달러 등)로 결과를 해석하면 됩니다.
입력한 값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입력한 매출이나 장애 시간은 어디로도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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