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Graph 태그 생성기
OG·트위터 카드 메타태그를 입력값으로 생성합니다.
페이스북·링크드인·카카오톡·슬랙·X(트위터)에 링크를 공유하면, 그 플랫폼은 페이지의 <head> 안에 있는 Open Graph(og:) 및 Twitter Card(twitter:) 메타태그를 읽어 미리보기 카드(제목·설명·썸네일)를 그립니다. 이 태그가 없으면 제목과 이미지가 엉뚱하게 잡히거나 아예 빈 카드가 표시됩니다.
이 생성기는 제목·설명·URL·이미지 등 항목을 입력하면 바로 붙여 넣을 수 있는 메타태그 묶음을 만들어 줍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나며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생성한 태그를 페이지 <head>에 넣은 뒤에는 각 플랫폼의 디버거로 미리보기가 의도대로 나오는지 확인하세요.
<meta property="og:type" content="website" /> <meta name="twitter:card" content="summary_large_image" />
각 메타태그의 역할
소셜 미리보기는 보통 다음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비어 있는 값은 출력에서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 og:title — 카드에 굵게 표시되는 제목. 50~60자 이내가 잘리지 않습니다.
- og:description — 제목 아래 보조 설명. 110자 안팎을 권장합니다.
- og:url — 콘텐츠의 정규(canonical) 절대 URL. 공유 시 기준이 됩니다.
- og:image — 썸네일 이미지의 절대 URL. 미리보기 품질을 좌우합니다.
- og:type — 페이지 유형. 일반 페이지는
website, 글/뉴스는article. - og:site_name — 사이트(브랜드) 이름.
- twitter:card — X 카드 형태. 큰 이미지는
summary_large_image, 작은 썸네일은summary.
이미지 권장 사양: 1200×630
대부분의 플랫폼이 가로:세로 1.91:1 비율을 기준으로 카드를 렌더링합니다. 표준 권장 해상도는 1200×630이며, 최소 600×315 이상이어야 큰 카드로 표시됩니다. 이미지에는 절대 URL(https://로 시작)을 사용하고, 파일 용량은 5MB 이하 JPG/PNG가 안전합니다. 텍스트를 이미지에 넣는다면 가장자리가 잘릴 수 있으니 중앙으로 모으세요.
캐시 무효화: 스크래퍼는 결과를 기억한다
소셜 플랫폼의 스크래퍼는 한 번 읽은 메타데이터를 며칠 동안 캐시합니다. 그래서 태그를 고쳐도 미리보기가 예전 그대로 보이는 일이 흔합니다. 이럴 때는 각 플랫폼의 공식 디버거로 강제 재수집을 해야 합니다.
- 페이스북: Sharing Debugger에서 URL 입력 후 “Scrape Again”.
- X(트위터): Card Validator로 URL을 다시 검사.
- 링크드인: Post Inspector로 캐시를 초기화.
- 카카오톡: 캐시 갱신이 느리므로 URL 끝에
?v=2같은 쿼리를 붙여 새 주소로 만드는 방법도 씁니다.
태그를 페이지에 넣은 뒤에는 Open Graph 미리보기로 실제 공유 카드가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제목·설명 길이는 검색 결과 노출에도 영향을 주므로 메타 설명 길이 검사기로 함께 점검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