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M 빌더
캠페인 소스·매체·이름을 입력해 추적용 UTM URL을 생성합니다.
UTM 파라미터는 광고·뉴스레터·SNS 등 어떤 채널에서 방문자가 들어왔는지 Google Analytics(GA4)에서 추적하기 위해 URL 끝에 붙이는 표준 태그입니다. 이 UTM 빌더는 기본 URL과 utm_source·utm_medium·utm_campaign 등을 입력하면 캠페인 추적용 최종 URL을 실시간으로 만들어 줍니다.
값은 자동으로 인코딩되고, 기존 쿼리스트링이나 해시(#)가 있어도 깨지지 않게 올바르게 병합됩니다. 손으로 URL을 이어 붙이다 생기는 오타·중복 물음표·인코딩 누락을 없애 깔끔한 캠페인 링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UTM 5대 파라미터
GA4가 인식하는 표준 UTM 파라미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앞의 세 가지는 거의 필수로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 utm_source: 유입 출처. 예:
google,naver,newsletter - utm_medium: 매체 유형. 예:
cpc,email,social,banner - utm_campaign: 캠페인 이름. 예:
summer_sale,2026_launch - utm_term: 검색 광고 키워드(선택). 예:
running+shoes - utm_content: A/B 테스트나 광고 소재 구분(선택). 예:
top_banner,text_link
일관된 명명 규칙이 핵심
UTM 값은 대소문자를 구분합니다. Google과 google은 GA4에서 서로 다른 출처로 집계되어 데이터가 쪼개집니다. 팀 전체가 다음 규칙을 지키면 보고서가 훨씬 깔끔해집니다.
- 항상 소문자만 사용한다.
- 띄어쓰기 대신 언더스코어(
_)나 하이픈(-)으로 통일한다. - source/medium/campaign 값의 약속된 목록을 문서로 공유한다.
최종 URL 만들기
이 도구는 입력한 각 값을 encodeURIComponent로 안전하게 인코딩한 뒤, 기본 URL에 이미 있는 쿼리·해시를 보존하면서 UTM 파라미터만 추가합니다. 완성된 링크는 복사 버튼으로 바로 복사해 광고 플랫폼이나 게시물에 붙여 넣으세요. 반대로 이미 만들어진 추적 링크에서 값을 분해해 검수하려면 UTM 파서를 사용하세요.
utm_medium 권장값과 GA4 기본 채널 매핑
GA4는 utm_medium값을 보고 방문을 "기본 채널 그룹"(Default Channel Group)으로 자동 분류합니다. 여기에 맞는 값을 쓰지 않으면 멀쩡한 광고 트래픽이 Unassigned로 빠져 캠페인 보고서가 비게 됩니다. GA4가 인식하는 대표 매핑은 다음과 같습니다.
| utm_medium 값 | GA4 채널 | 쓰는 곳 |
|---|---|---|
cpc, ppc, paidsearch | Paid Search | 구글/네이버 검색광고 |
display, banner, cpm, expandable | Display | GDN, 배너 광고 |
social, social-paid, sm | Organic/Paid Social | 인스타·페북·X 게시물/광고 |
email, e-mail, newsletter | 뉴스레터·메일 발송 | |
affiliate | Affiliates | 제휴/파트너 링크 |
referral | Referral | 외부 사이트 추천 링크 |
(none) 또는 빈 값 | Direct | 직접 입력/북마크 |
핵심은 email·cpc 같은 GA4 표준 키워드를 정확히 써야 자동 분류가 되고, mail·ppc-google 처럼 살짝 변형하면 분류가 깨진다는 점입니다.
실제 예시로 보기
예를 들어 여름 세일 이메일에 다음 값을 넣었다고 합시다. 기본 URL에 이미 쿼리(?ref=top)와 해시(#offer)가 있는 경우입니다.
- 기본 URL:
https://shop.example.com/sale?ref=top#offer - source
newsletter/ mediumemail/ campaignsummer sale 2026
이 도구는 공백을 인코딩하고 기존 쿼리·해시를 보존하면서 UTM만 끼워 넣어 다음을 만듭니다(해시는 항상 맨 뒤로 유지):
https://shop.example.com/sale?ref=top&utm_source=newsletter&utm_medium=email&utm_campaign=summer%20sale%202026#offer
공백이 %20으로 인코딩된 것을 확인하세요. GA4 보고서에는 캠페인 이름이 다시 summer sale 2026으로 디코딩되어 표시되지만, 가독성과 클릭 안전성을 위해 처음부터 summer_sale_2026처럼 공백 없는 값을 쓰는 편이 좋습니다.
흔한 실수 / 함정
- 해시(#) 뒤에 UTM을 붙이는 실수.
example.com/#/page?utm_source=x처럼 #으로 시작하는 SPA 해시 라우트 뒤에 UTM을 넣으면 GA4가 읽지 못합니다. UTM은 반드시?쿼리 영역(해시 앞)에 와야 하며, 이 도구는 그렇게 배치합니다. - 리다이렉트에서 UTM이 잘림. 단축 URL이나
http→https리다이렉트가 쿼리스트링을 떨어뜨리면 추적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최종 도착 URL을 직접 열어 파라미터가 살아 있는지 확인하세요. - 자사 사이트 내부 링크에 UTM 사용. 내부 이동에 UTM을 달면 GA4 세션이 끊기고 직접 유입이 광고로 잘못 집계됩니다. UTM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진입 링크에만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 중 무엇이 필수인가요?
값에 한글이나 공백을 써도 되나요?
기본 URL에 이미 ?나 #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입력한 URL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나요?
대소문자가 중요한가요?
관련 가이드
- UTM 파라미터 제대로 쓰는 법: 네이밍 규칙과 함정utm_source·medium·campaign의 올바른 구분과 네이밍 규칙, GA4 채널 매핑과 흔한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