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ARC 레코드 생성기
정책·리포트 주소를 선택해 DMARC TXT 레코드를 생성합니다.
DMARC(Domain-based Message Authentication, Reporting & Conformance)는 SPF와 DKIM 위에서 동작하는 이메일 인증 정책입니다. 발신 도메인을 사칭한 피싱·스푸핑 메일을 수신 서버가 어떻게 처리할지(통과·격리·거부)를 지정하고, 인증 결과를 리포트로 받아볼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생성기는 정책(p), 하위 도메인 정책(sp), 적용 비율(pct), 집계·실패 리포트 주소(rua/ruf), 정렬 모드(adkim/aspf)를 골라 올바른 DMARC TXT 레코드를 즉시 만들어 줍니다.
만들어진 값은 도메인의 _dmarc 서브도메인에 TXT 레코드로 등록하면 됩니다. 처음 도입할 때는 p=none으로 모니터링부터 시작해 리포트로 정상 흐름을 확인한 뒤, 단계적으로 quarantine·reject로 강화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만 이뤄지며 입력값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v=DMARC1; p=none
DMARC 태그 한눈에 보기
DMARC 레코드는 세미콜론으로 구분된 태그=값 쌍으로 구성됩니다. 자주 쓰는 태그는 다음과 같습니다.
- v: 버전. 항상
DMARC1이며 맨 앞에 와야 합니다. - p: 도메인 정책.
none(처리 안 함·모니터링) /quarantine(스팸함 격리) /reject(수신 거부). - sp: 하위 도메인 정책. 지정하지 않으면 p 값을 상속합니다.
- pct: 정책 적용 비율(0~100). 예를 들어
pct=25면 격리·거부 정책을 메일의 25%에만 적용해 점진적으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 rua: 집계(aggregate) 리포트를 받을 주소.
mailto:형식으로 등록됩니다. - ruf: 실패(forensic) 리포트를 받을 주소. 개인정보 문제로 일부 수신 서버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 adkim / aspf: DKIM·SPF 정렬 모드.
r(relaxed, 기본) 또는s(strict).
등록 방법
- DNS 호스트 이름을
_dmarc.example.com으로 지정합니다(루트 도메인 대상). 하위 도메인용이면_dmarc.sub.example.com. - 레코드 타입을 TXT로 선택합니다.
- 이 도구가 생성한 값을 그대로 붙여넣고 저장합니다.
- 전파 후
dig TXT _dmarc.example.com등으로 조회해 정상 등록을 확인합니다.
단계적 강화 전략
처음부터 p=reject를 쓰면 정상 메일이 차단될 위험이 있습니다. 권장 순서는 none → quarantine → reject이며, 격리·거부로 넘어갈 때는 pct를 낮은 값에서 시작해 리포트를 보며 점차 100으로 올립니다. SPF와 DKIM이 모든 발신 경로에서 정렬(alignment)되도록 먼저 정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레코드를 등록한 뒤에는 DMARC 레코드 조회·검사로 실제 반영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