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 SRE
SLA, cron, 타임존, 용량 산정 등 운영 도구.
운영/SRE 도구 모음은 서비스 안정성과 비용을 숫자로 다뤄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계산기 묶음입니다. SLA 가용성(99.9% vs 99.99%)이 허용하는 월/연 다운타임이 몇 분인지, 장애 1시간이 매출로 얼마인지, cron 표현식의 다음 실행 시각이 언제인지, 로그에 찍힌 epoch/ISO 타임스탬프가 우리 타임존으로 몇 시인지, 트래픽 폭증 시 대역폭 비용과 서버 RAM이 얼마나 필요한지, p95·p99 같은 지연(latency) 백분위가 실제로 무엇을 뜻하는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SRE, 백엔드/인프라 엔지니어, DevOps, 그리고 장애 보고서나 용량 산정을 맡은 운영 담당자에게 유용합니다.
이런 점검의 공통 흐름은 단순합니다. 먼저 목표 SLA나 현재 측정값(가용성, 응답시간, 트래픽)을 정한 뒤, 그 값이 실제 운영 지표(허용 다운타임, 월 비용, 필요 자원)로 환산되면 어떤 의미인지 확인합니다. 장애 대응이나 포스트모템에서는 로그 타임스탬프를 정확히 변환해 타임라인을 맞추고, cron 다음 실행을 검증해 배치 누락을 막으며, percentile로 꼬리 지연(tail latency)을 읽어 SLO 위반 여부를 판단하는 식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입력값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Uptime SLA 계산기
99%~99.999% SLA별 허용 다운타임을 기간별로 계산합니다.
Cron 다음 실행 계산기
cron 표현식의 다음 실행 시각을 여러 개 계산해 보여줍니다.
로그 타임스탬프 변환기
epoch·ISO 등 타임스탬프를 KST·UTC 등으로 변환합니다.
대역폭 비용 계산기
트래픽량·단가로 월 대역폭/CDN 비용을 추정합니다.
다운타임 비용 계산기
시간당 매출·전환율·복구 시간으로 장애(다운타임)의 예상 손실 비용을 추정합니다.
서버 RAM 용량 추정기
동시 접속·워커 수·프로세스당 메모리로 웹 서버에 필요한 RAM 용량을 추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SLA, SLO, SLI는 어떻게 다른가요?
SLI는 실제로 측정하는 지표(예: 가용성 99.95%, p99 지연 200ms)이고, SLO는 그 지표에 대해 내부적으로 정한 목표치, SLA는 고객과 계약상 약속하고 위반 시 보상이 따르는 외부 기준입니다. 보통 SLA보다 SLO를 더 빡빡하게 잡아 여유를 둡니다. 가용성 SLA에서 허용되는 다운타임 분량은 다운타임 계산기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95, p99 같은 백분위는 왜 평균 대신 보나요?
평균 응답시간은 소수의 매우 느린 요청(꼬리 지연)을 가려버려서 사용자 체감을 제대로 못 잡습니다. p95는 요청의 95%가 그 값보다 빠르다는 뜻이고, p99는 가장 느린 1%의 경계라 실제 불만이 터지는 구간을 보여줍니다. SLO는 보통 p95/p99 기준으로 정의합니다.
로그 타임스탬프가 epoch 숫자나 UTC로 찍혀 헷갈립니다.
서버 로그는 보통 UTC나 Unix epoch(초/밀리초)로 기록되어 있어 한국 시간(KST, UTC+9)으로 변환해야 장애 타임라인을 맞출 수 있습니다. 타임스탬프 변환 도구에 값을 붙여넣으면 원하는 타임존의 사람이 읽는 시각으로 바꿔줍니다.
이 계산 결과를 그대로 신뢰해도 되나요?
공식 기반의 빠른 추정치로는 신뢰할 수 있지만, 실제 비용·자원 산정에는 변수가 많습니다. 예컨대 RAM은 워크로드와 캐시 정책에, 대역폭 비용은 클라우드 사업자의 요금 구간과 무료 한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도구 값은 초기 산정과 의사결정의 출발점으로 쓰고 실제 모니터링 데이터로 보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