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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M 파서

긴 URL에서 UTM 파라미터를 추출해 표로 정리합니다.

광고나 메일, SNS 게시물에 붙은 링크에는 보통 utm_source, utm_medium 같은 UTM 파라미터가 들어 있습니다. 이 UTM 파서는 URL 하나를 붙여넣으면 그 안의 모든 쿼리 파라미터를 분해해, 캠페인 추적에 쓰이는 UTM 5종을 먼저 보여주고 나머지 파라미터는 그 아래에 정리해 줍니다.

값은 decodeURIComponent로 디코딩해 사람이 읽기 좋은 형태로 표시하므로, 한글 캠페인명이나 공백·특수문자가 섞인 파라미터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만든 추적 링크를 점검하거나, 우리 팀의 UTM 명명 규칙이 제대로 적용됐는지 검수할 때 유용합니다.

UTM 파라미터 5종

구글 애널리틱스가 캠페인을 식별하는 데 쓰는 표준 파라미터입니다. 앞의 세 개는 사실상 필수입니다.

  • utm_source: 트래픽 출처(예: google, naver, newsletter)
  • utm_medium: 매체/유형(예: cpc, email, social)
  • utm_campaign: 캠페인 이름(예: spring_sale)
  • utm_term: 유료 검색 키워드(선택)
  • utm_content: 동일 캠페인 내 소재 구분(선택, A/B 테스트에 유용)

이 도구를 쓰는 법

  1. 분석하고 싶은 전체 URL을 입력창에 붙여넣습니다.
  2. UTM 5종이 위쪽 표에, 그 외 쿼리 파라미터(예: gclid, fbclid)는 아래 표에 정리됩니다.
  3. 각 값은 디코딩되어 표시되므로 인코딩된 원본과 실제 값을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UTM은 대소문자를 구분합니다. utm_Sourceutm_source는 GA에서 다른 값으로 취급되니, 명명 규칙은 항상 소문자로 통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새 캠페인 링크를 처음부터 규칙대로 만들려면 UTM 빌더를 사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입력한 URL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파싱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어떤 데이터도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내 캠페인 링크처럼 민감한 URL도 안심하고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UTM 파라미터가 하나도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URL은 유효하지만 utm_으로 시작하는 파라미터가 없으면 안내 메시지를 보여주고, 그 외의 일반 쿼리 파라미터가 있다면 함께 정리해 표시합니다.
값이 깨져 보이는데 정상인가요?
이 도구는 decodeURIComponent로 값을 디코딩합니다. 원본 링크에 잘못 인코딩된 문자가 있으면 디코딩 결과가 어색해 보일 수 있으며, 이는 링크 자체의 인코딩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프로토콜 없이 도메인만 입력해도 되나요?
정확한 파싱을 위해 http:// 또는 https://로 시작하는 완전한 URL을 입력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스킴이 없으면 유효한 URL로 인식되지 않아 오류 안내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같은 파라미터가 두 번 들어 있으면요?
쿼리 문자열에 같은 키가 여러 번 있으면 표준 URL 파서 규칙에 따라 모든 값을 순서대로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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